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고마운 비가 내리는 날!
강원지역 호우주의보도
박이추 토크콘서트의 열기를 막을 순 없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고맙습니다.
비오는 운치있는 바닷가와 커피 그리고 이야기
박이추선생님과 함께 한 2시간은 그렇게 막을 내렸습니다.정원 30명을 훌쩍 넘긴 50분의 참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
보헤미안 박이추커피는 다음 체험이 또 기대됩니다.